2017년 3월 11일 토요일, 다음 주 토요일 오산에서 예정된 무에타이 승단 심사를 준비했습니다. 1단 심사에 도전하는 수련생들과 2단을 준비하던 김민수가 함께 훈련했습니다.
훈련 순서
먼저 달리기로 몸을 풀고, 쉐도우복싱으로 기본 동작을 연습했습니다. 심사를 앞둔 수련생들이 기합을 넣으며 훈련했습니다.
이어서 샌드백을 치고 미트 훈련을 했습니다. 여성 수련생들도 미트를 치며 심사를 준비했습니다. 샌드백 다음에 미트 훈련을 했다는 순서가 원문에 남아 있습니다.
김민수는 전월 대한무에타이협회 서울대회에서 경기를 치른 뒤 2단 심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운동뿐 아니라 다른 수련생을 돕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철봉 동작에 성공하면 음료를 사기로 한 작은 내기를 했고, 결국 글쓴이가 음료를 샀다는 일화도 남겼습니다. 바쁜 주말에도 시간을 내 함께 훈련한 수련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기록입니다.
당시 기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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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AY THAI · BOX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