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경기에 나가기 위해 쉐도우복싱을 열심히 연습하던 때를 돌아본 기록입니다. 기본 훈련인 쉐도우복싱을 수련생들에게도 더 잘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을 적었습니다.
사진에는 교통사고 전 경기, 푸켓에서 트레이너이자 선수인 상대와 치른 경기, 태극기를 들고 찍은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 해외 원정 경기 때마다 태극기를 챙겼다고 회고했습니다.
교통사고 후 쉬는 시간을 거친 뒤, 재기전을 준비하려고 새벽에 시간을 내 쉐도우복싱을 수련했습니다. 원문 영상과 사진은 그때의 훈련 기록입니다.
당시 기록 사진





KICKBOXING
MUAY THAI · BOX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