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이야기.
수련의 순간과 체육관의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과거 수련 기록에서 이전 체육관의 홍보·운영 정보를 제외하고 편집했습니다.
쉐도우복싱: 가상 상대와 공격·방어를 연습하기
잘하는 선수들의 연습을 관찰하고 코치에게 질문하며 쉐도우복싱을 배웠던 경험을 기록했습니다. 원문에서는 글을 쓰던 날 아침 훈련한 영상도 소개했습니다. 쉐도우복싱은 가상의 상대를 정해, 배운 공격과 방어 기술을 펼치는 훈련입니다. 복싱뿐 아니라 킥복싱 등에서도 활용하며, 실제 상대와 마주했을 때 대응하는

해외 경기 회고와 쉐도우복싱 훈련
해외 경기에 나가기 위해 쉐도우복싱을 열심히 연습하던 때를 돌아본 기록입니다. 기본 훈련인 쉐도우복싱을 수련생들에게도 더 잘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을 적었습니다. 사진에는 교통사고 전 경기, 푸켓에서 트레이너이자 선수인 상대와 치른 경기, 태극기를 들고 찍은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 해외 원정 경기 때마다

지도자 무에타이 교육: 경기 규칙과 기본 동작 전달
2017년 4월 15일 토요일, 오산에서 열린 대한무에타이협회 3급 보수 지도자교육에 참가했습니다. 사범급 이상의 지도자들이 모여 약 5시간 동안 교육을 받았습니다. 글쓴이는 3급부터 1급까지 여러 차례 교육을 받았지만 매번 새로운 내용을 배웠다고 회고했습니다. 경기 규칙과 지도 방법 먼저 당시 무에타이

무에타이 용어와 생활 태국어 알아보기
태국에서 무에타이를 수련하며 익힌 생활 표현과 기술 용어를 정리한 기록입니다. 아래 한글 표기는 원문에서 사용한 발음을 보존했습니다. 인사와 생활 표현 - 캅: 남성이 쓰는 높임말 어미 / 카: 여성이 쓰는 높임말 어미 - 싸와디 캅, 싸와디 카: 안녕하세요 - 컵쿤 캅: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커톳

태권도 겨루기에서 복싱·무에타이로 이어진 수련
태권도 선수로 운동을 시작해 복싱을 거쳐 무에타이를 수련하게 된 과정을 돌아본 글입니다. 원문에는 페인트 동작을 주며 태권도 겨루기를 하는 영상과 사진이 남아 있습니다. 태권도의 겨루기와 품새는 반복 수련을 통해 익히는 과정이며, 글쓴이는 정신과 신체의 단련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적었습니다. 과거에는 겨

미들킥 때람뚜와: 중심과 골반의 움직임
무에타이 발차기 용어와 미들킥 동작을 소개한 기록입니다. 원문에서는 로우킥을 ‘때카’(하단), 미들킥을 ‘때람뚜와’(중단), 하이킥을 ‘때칸코’(상단), 킥 방어를 ‘욕카방’으로 설명했습니다. 말레이시아 경기 사진에는 로우킥과 왼발 하이킥을 차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다른 사진에는 오랜만에 훈련하며 쥐가

문옥배의 미트 시범과 태국 훈련 회고
마포구에서 열린 욕카오 무에타이 경기에서 시범조 선수단의 시범이 끝난 뒤, 회장의 권유로 문옥배가 미트 시범을 보였습니다. 원문에 소개한 영상은 당시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입니다. 전력을 다해 미트를 치며 큰 체력 소모를 느꼈다고 회고했습니다. 이를 특정 감량 효과를 보장하는 설명으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무에타이 승단 심사를 준비한 주말 훈련
2017년 3월 11일 토요일, 다음 주 토요일 오산에서 예정된 무에타이 승단 심사를 준비했습니다. 1단 심사에 도전하는 수련생들과 2단을 준비하던 김민수가 함께 훈련했습니다. 훈련 순서 먼저 달리기로 몸을 풀고, 쉐도우복싱으로 기본 동작을 연습했습니다. 심사를 앞둔 수련생들이 기합을 넣으며 훈련했습니다

박재준 선수의 미트 트레이닝
중학교 2학년 박재준 선수가 미트 트레이닝을 하던 기록입니다. 킥을 차는 모습과 훈련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원문에서는 박재준 선수를 타고난 운동신경보다 꾸준한 노력이 돋보이는 수련생으로 기억했습니다. 영상에는 성인과 중학생 수련생들이 함께 훈련하는 모습도 담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첫 수련의 원투 연습과 로우킥 콤비네이션
초등학교 5학년 수련생들이 첫날 원투를 배우고 무에타이 주먹 기술을 연습했습니다. 처음 배우는 동작을 잘 따라오는 모습이 반가웠습니다. 성인부 홍초희 선수의 훈련 모습도 함께 기록했습니다. 원문에는 문옥배의 로우킥 콤비네이션 영상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래에는 당시 첫 수련과 미트 훈련 모습을 남깁니다.

초등부 수련생의 경기 참가 기록
초등학교 3학년 건희가 학교와 학원 생활 중 운동을 이어가며 초등부 경기에 참가했던 기록입니다. 원문에는 훈련 영상과 초등부 수련생들의 사진이 함께 남아 있습니다. 당시 글쓴이는 건희가 운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워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운동이 따돌림을 막거나,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을 지

엄마와 딸의 주먹·무릎·킥 훈련
엄마와 중학생 딸이 함께 운동하던 기록입니다. 엄마는 수련한 지 약 1년이 되어가던 때였고, 주먹과 무릎치기 훈련을 했습니다. 딸은 당시 1단을 취득한 수련생으로 소개되어 있으며, 미트를 이용한 킥 훈련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 원문에는 문옥배의 태국 방라 복싱 스타디움 경기 영상도 함께 소개되어 있습니다
KICKBOXING
MUAY THAI · BOXING